안녕하세요! 저희 사랑스러운 딸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저희 아이를 따뜻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체력이 좋으시고, 이전 시터 경험이나 육아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아이와 더 잘 소통하고 즐겁게 놀아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저희 집 근처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어요. 요청드릴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제출 부탁드려요. - 근무 중에는 아이에게 집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휴대전화 사용은 자제 부탁드려요. - 집 안 CCTV 설치에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는 시간 저녁 7: 30 ~ 아침 : 5:00 급여 : 220 ~ 시작일 :5..26 일 또는 그이후 ~ 하실일 : 한글, 수학 , 학교숙제 , 학습패드 바주기 놀아주기 ** 대단한 분 필요없어요 커리어 내세우면서 본인 이득만 따지면서 돈이 목적이시면 일하기 어려워요 며칠일하고 일당만 챙기고 그만두자 해보고 아니면 말자 면접이라도 보자 안될수도 있으니 지원이나 해보자 하나라도 걸리겠지 남의 자식을 맡아서 바준다는 건 그리 가벼운 일이 아니에요 ~ 면접 자체도 각자 바쁘고 어려운시간 내는거에요 면접 나오시기전 까지 할수있다 는 마음가짐으로 그런 자세를 가진 분이 지원해주세요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 아이 맡기는 제가 더 무서워요 어쩔수 없이 일을 해야 하니 부득이 구하는건데 무서우먼 지원 좀 하지마세요 제가 배려하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 지원 X 대단하게 경력 많은분 지원 X 초보라도 아이가 잘 따르게끔 맞춰갈수있는 그런분 아이에게 진심인분 그런분 이면 참 좋겠어요 그렇다고 내자식 기르듯 혼낼건 혼낸다고 하시면 안되요 . ( 제 자식 걱정은제가 하겠습니다 ) 주차장 없어요 , 버스 또는 지하철 이용하기 소통 잘되고 , 연락이 잘 되는 분 이면 합니다 아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시랑으로 보살펴 주실븐 찾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관심 17조회 4280회
채용
43%
응답률
1개
알바 후기
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