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쓰는일 안해본 사람들은 힘드실수도 있겠지만 전 일 할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수많은 여러 현장들을 다녔지만 여태껏 이렇게 안전 걱정 해주시는분은 거의 없었는데 존중 받는 느낌 들어서 너무 좋았고 더운날씨라 음료도 계속 챙겨 주셨어요 그리고 다음날 나오실수 있는지 여쭤 보셨었는데 아쉽게도 미리 잡힌 일정 때문에 못가게 되어 너무 아쉬웠네요 혹 다음에 뵐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하고 싶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충북대앞 이디야 인테리어현장 12시반~3시반
- 업무
- 짐 옮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