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박스 포장 작업을 했고, 오후 2시 30분부터는 16호, 12호, 9호, 8호, 10호, 5호, 6호, 7호, 8호 박스를 바코드 스캔 후 각 파렛트에 적재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 강도 자체는 엄청 힘든 편은 아니었고, 많이 걷는 일도 적었습니다. 다만 한자리에 오래 서 있는 시간이 길어서 다리와 발이 피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은 있었지만 체감상 길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물류센터에서는 일요일에 중국집 점심을 시키면서 탕수육도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곳은 그런 추가 음식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걷는 것보다 서 있는 시간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고백리 로지스밸리 지게차,일반업무
- 업무
- 물류/포장,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