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 키우던 평범한 엄마였습니다. 경력 단절이라는 단어가 익숙했죠. 그런데 지금은 집에서 일하고, 시간을 조절하고, 내 이름으로 수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누군가는 “쉽냐”고 물어봐요. 솔직히 쉽진 않았어요. 하지만 배울 수는 있었습니다. 제가 찾는 분은 이런 분이에요. ✔ 아이 키우면서도 내 일 갖고 싶은 분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 분 ✔ 온라인 활용 배우고 싶은 분 ✔ 성실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분 경험 없어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알려드려요. 이 일은 누군가의 삶에 ‘안전망’을 만들어주는 일이고, 그 과정에서 나도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면접은 부담 없는 대화 형식이에요. 궁금하면 메시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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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93%
응답률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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