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5월5일 근무 했습니다. 수산쪽에서 직접 하는 일은 처음이어서 일가기 전에 잘 못하지 않을까 싶어서 긴장하고 갔는데 일하는 분위기 자체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 친절하시고, 파이팅 넘치시는 분들만 계셔서 바빠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았고 그와중에도 단기알바인 저에게 아픈 곳은 없는지, 일은 할만한지 꾸준히 물어봐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셨습니다. 일 자체는 어려운게 없었고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간간히 쉴 시간 주시고 점심을 먹고 난 뒤엔 따로 휴게시간을 주십니다.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휴게시간을 그대로 챙겨주시는 곳은요.. 업무환경도 좋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께서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잠깐의 알바이지만 직장내에서 사람들도 이런 분들이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출근길이 기대됐고 5일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울 정도로요. 제가 바쁜 명절에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말씀 해주실 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홍성농협하나로마트 수산코너 명절단기알바
- 업무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