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 단순하고 어렵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줄자를 잡고 불러주는 치수를 깔끔하게 적는 업무가 주된 내용이라 부담이 적었고, 젊고 여성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씨만 깔끔하게 쓰면 크게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는 작업도 대부분 무리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세심하게 신경 써줘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근무 환경이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건축물 사이즈 제는 일입니다
- 업무
- 심부름/소일거리, 건설/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