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매니저님, 대표님 등 모두 친절하고 젠틀하셨어요. 주방근무만 해서 홀 업무는 잘 모르겠지만 주방 업무는 그리 어렵지 않았고 안주 제조도 조리보단 재료준비+세팅의 느낌이에요. 식세기가 있어서 손설거지 할 일은 거의 없지만 립이나 칵테일이 지워지지 않을때 종종 있고, 글라스잔을 주로 다루기때문에 식세기에서 깨지지 않도록 유의해야하며 엄청나게 바쁘다! 의 느낌보단 몰아서 바쁜 일에 가까워요. 식세기 돌리고 잔을 린넨으로 전부 닦아야하고, 앞접시 등도 다 닦아서 바에 내놓아야하는데 약간 뜨거울 뿐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일하면서 매번 바뀌시는 분들의 다양한 라이브 공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일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대구 교동 라운지바 홀서빙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