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모는 거 재밌음. 건강인 라이프로 루틴 강제 교정. 기본 업무 난이도는 쉬움. 영업 난이도는 지역 바이 지역 매니저 바이 매니저. 기본적으로 혼자 하는 일. 부대끼는 거 싫어하면 편함. 재고 관리도 스스로 해야함. 어렵진 않음. 전날 떼서 다음 날 파는 편 의외로 인류애 생김. 지역 사회 분들이 친절함. 아직 이웃의 정이라는게 남아있구나 체감 가능. 부작용으로 지출할 때마다 윌 n개 팔아야 벌수 있는돈...하는 쫌생이 마인드 생김. 고정 수입스러운 건 있지만 실제 고정 수입은 아니라서 고정고객 떨어져 나가면 스트레스 성수기 비수기 있음. 판매 수수료만 먹는 거라 가끔 최저시급 안 떨어짐. 알바라기보단 자영업 체험판. 복지는 쫌쫌따리 있고 회사가 세대 확장 야망은 있으나 기본적으로 세미 자영업자 노동법 사각지역임. 일 시작하고 많이 들은 질문인데 전임자한테 자리세(보증금)주고 들어간다는 건 루머입니다. 카트(코코) 대여비만 1~5만원 내고 면허만 있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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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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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야쿠르트 Fresh 매니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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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관리/판매, BEVERAGE_MAKING,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