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해물 식당 으로 갔더니 30살 인줄 알았다 하시며 갑자기 선녀와 나무꾼 식당 으로 설거지 보내 셔서 주방 일 했습니다 (물오른해물+선녀와나무꾼) 사업주 같은 업주 입니다 주방 설거지 하면서 홀서빙 상까지 치워 돌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고 홀서빙 왔는 알바생은 홀서빙 만 일 하였다 젊은 홀서빙 알바 분은 할줄을 몰라 이것 저것 시키진 않았다 사업주께서 누가 누군지를 모르겠고 설거지 컵 부터 싯어달라는 분이 사업주 같으신데 같은 옷 비슷한 옷을 입으니 누군지 모르겠고 직원분들은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셧어요 일은 살짝 2시간 바쁘고 그 이후로는 한가 하며 새벽 1시에 퇴근 이라 손님이 줄어들어 1시에 퇴근 하게끔 부르신듯 하다 일은 할만 했습니다 새벽에 퇴근이라 차량 끌고가기 뭐하고 지하철도 끊 히고 길을 아니까 자전거 타고 갔습니다 아,아커피도 챙겨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물오른해물 토요일 서빙 아르바이트 설거지 구합니다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