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시고 일은 어렵지 않아요 많이 바쁜 매장이지만 메뉴가 두가지라 주문받기도 쉽고 상치우는것도 간단합니다 오래서서하는 일이다보니 운동화보다는 쿠션있는 슬리퍼가 필수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이며 특히 사모님이 너무 좋아요ㅎㅎ 체구가 작으시고 귀여우셔서 뵐때마다 안아드리고 싶었어요♡ 오래 다니고 싶었지만 개인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도 큽니다 제 인생에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하며 좋은 직원분 구하시길 바래봅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안성장터국밥 홀서빙 모십니다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