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되게 남자다우시고 쿨하십니다. 일하면서 많은걸 배웠던거같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생기넘치는 손님들 보면서 좋은 사장님과 일할수있어서 기억에 남는 경험을 쌓은거같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요리를 정말 잘하십니다. 장사꾼보다는 정말 요리사에 가까우신 사장님이라, 요리에 들어가는 정성을 알기에 알바를 그만두고 나서도 파스타가 생각나면 다른집보다는 이 가게를 찾을것같습니다.
- 공고
- 작은 양식당 주말(토,일) 오전 홀서빙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