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English Playmate (3yo Twins)
- 업무
- 학원/과외/레슨
어르신 돌봄과 가사 일을 도와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80세 여자 어르신이고 불편하지만 거동은 가능하신데, 초기치매 수준으로 인지능력만 떨어지신 상태입니다. 청력도 약하시구요. 어르신 댁에서 식사와 약 챙겨드리고 청소, 빨래, 설거지 등 가사 전반 도와주시고, 말벗 & 필요한 경우 외출동행 해주실 분이면 좋겠어요. 시간은 하루 6~8시간 정도면 될 것 같고 혹시 근처에 사시면 2회로 나누어서 오전 8시~12시 오후 5시~7시 이런식으로 와주실 수 있으면 베스트지만 안되시면 가능하신 시간을 제안해 주세요
관심 3조회 18211회
채용
33%
응답률
6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이 붙임성이 좋고 예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같이 놀았습니다.
놀이 돌봄만이 아니라 기저귀 갈기 등 육아 돌봄까 지 바라셔서 공고가 조금 더 자세히 적혔다면 좋았 을 것 같습니다. (공고에 그런 내용 무) 오전 9시까 지 갔다가 기저귀 갈 줄 모른다고 여기까지만 하고 몇분 있었는데 바로 집 돌아가시라고 하셔서 (교통 비 5천원은 주셨습니다!) 나왔지만 주말 아침에 4시간 하는 줄 알고 일정 맞춰서 나온건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 다...조금 급작스럽긴 했네요..! 다만 아이들은 매우 귀엽고 말도 엄청 잘합니다! ☺️ 아기 육아 자체를 할 줄 아는 분이 지원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당근으로 아기 놀이 돌봄 알바가 처음이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