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휴직 중 마음을 정리하고자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사장님을 잠시 뵙게 되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제 사정을 진지하게 들어주시며 회사의 소중함과 삶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고, 그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회사에 복직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이후 복직 소식을 전해드리자 “그 자리를 소중히 깨닫고 가게 된 것이 정말 잘된 일”이라며 응원의 답장을 보내주셨습니다. 한 번밖에 뵙지 않았음에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으며, 정말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고
- 세척(평일:수목금 근무) 과 (주말:토일 근무) 모집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