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직원분들 분위기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단기 일일알바이고 보조라 쿠팡물류랑 비슷한 느낌의 업무 (발주물건체크,진열,박스정리) 그리고 설거지와 소스 아이스티 등 채워놓는 보조였습니다 쿠팡과 큰 차이점은 쿠팡은 누가봐도 공장 그 자체 이곳의 알바는 카페라는 특성의 분위기였습니다 알바비용은 8시간쯤 뒤에 들어왔고 일용직이고 6만원이 안되는돈인데 3.3을 말씀하셔서 조금 당황했지만 말씀드리니 잘 보내주셨습니다 약 4시간반 일을 했고 장사가 잘되는 카페라 쉬는타임이 전혀없고 일어서서 일을 하는곳이지만 친절하신분들이라 딱히 불만은 없었습니다 궁금해서 나중에 시켜먹어보려구요~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야간) 버터떡 제조 및 주방보조
- 업무
- 카페/베이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