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조금 협소하지만, 그만큼 아늑하고 집중해서 배울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점장님 께서 하나하나 세심하게 가르쳐주셔서 처음에는 서툴렀던 부분도 금방 익힐 수 있었고, 빵 만드는 과정도 직접 배우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단순히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제빵에 대한 이해도 넓어지고, 직접 만든 빵이 나올 때마다 뿌듯함도 느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말 배움이 많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어요. :)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동대구역 앤티앤스 프레즐 평일 오후 구인
- 업무
- 카페/베이커리, 매장관리/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