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처음으로 오랫동안 알바를 해본 곳 이자, 가장 미련이 많이 남던 곳 입니다 . 면접도 웃으면서 사람을 배려해 주시면서 해주시구요. 일을 같이 근무 하는 언니 오빠들도 새로온 사람들 다 잘 챙겨주시고, 화목한 환경에서 웃으면서 알바를 했던거 같습니다 . 7월 달에 그만 뒀지만, 아직 까지도 언니들이랑 연락 하고 지내면서, 가끔씩 지나가다가도 인사 드리러 가면 잘 반겨주셔서 정말 제2의 가족 같은 곳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처음엔 미숙 하실 수 있어도 하면서 배워 나가는거니까요. 완젼 추천 드려요 :)
- 공고
- 홀서빙 알바 구해요! ( 직원도 구해요 )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주방장/조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