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단기로 몇 번 근무했습니다. 시간이 맞지 않아 더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곳이에요. 사장님은 인정 많으시고 유쾌+발랄 일하는 내내 분위기가 편하고 좋았습니다. 간식과 음료도 늘 신경 써서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옥 카페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당근으로 여러 곳을 다니다 보면 매너가 아쉽거나 인성이 좋지 않거나, 분위기가 불편한 곳도 종종 있는데, 여기는 정말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었던 곳이에요. 아스크림,(폴바셋 상하목장?) 설탕도 좋은 거 쓰세요. 기억나는 건 여기까지..! 과자도 잔뜩 구매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맛있고, 특히 과자는 담백한 건강한 맛이라 더 좋았습니다. 브랜딩도 잘 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카페도 정말 멋있고 예쁜 공간이라,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름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여름에 기네스 꼭 팔아주세요 하핫)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오늘만 카페 업무 함께 해주실분~~
- 업무
- 카페/베이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