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가 아이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완벽한 환경을 갖춰주신 댁이었습니다. 수유부터 목욕까지 모든 동선과 용품이 매뉴얼처럼 잘 갖춰져 있어 일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어머님의 꼼꼼함 덕분에 당황하는 순간없이 아기와 깊게 교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집에 계셨음에도 저를 전적으로 믿고 편안하게 맡겨주셔서 더욱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정성 가득하게 준비해 주신 식사까지 대접받아, 돌봄 중간에 에너지를 채우며 기분 좋게 일했습니다. 오늘 하루 긴급 돌봄이었지만 저 또한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기쁜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오늘 10시반-6시반 당일 베이비시터님 구합니다
- 업무
- 아이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