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알바로 일했습니다ㆍ 처음간날은 그냥 괜잖다정도만 생각했더랬습니다ㆍ 두번째 갔을때는 일하기 편안했습니다ㆍ 딱히 일하는 직원들이 살갑게 말을 건네거나 챙겨주지는 않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ㆍ 일에 있어서 막힘없이 이어지고 직원들간의 역할분담이딱딱 있어 일 흐름이 빠쁜데도 순조롭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ㆍ 사장님께서는 배고플까봐 간식도 사오시고 알바비는 당일에 지급해주셨습니다ㆍ사장님의 직원들을 생각해주는 마인드로 인해 매일매일 끊임없는 손님들이 찾아주시는것 같습니다ㆍ배려 감사했구요ㆍ 제가 일했던 사장님중에 최고였습니다 ㆍ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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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홀서빙 구해요 4만5천원 (당일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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