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적으로 설명하면 각 품목별 구분, 그 구분물품의 세구분, 각 수요처의 물목에 따른 수량 배송차량에 상차. 그 상차 후 배송해야될 업체별 물품과 그 수량확인하기 ---->배송실시. 아주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 직원들이 표정은 새벽임에도 불구 아주 밝습니다. 일부는 모여서 기도합니다. 마치면 현장배송처로 출발합니다. 새벽에 시작해서 오전에 마치고 큰 힘이 드는 일이 아녀서 다른일과 겸직도 가능할 듯. 여튼 장기근무가 가능한 드문 일자리라 봅니다. 성실한 분 우리사회 많습니다. 그런 분께 이 일 강추합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04:40~8:40. 새벽 근무 4시간
- 업무
- 짐 옮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