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때 마다 웃으면 맞이해주시고 축복이도 너무 잘웃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곳에 방문할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작업제작중 감기가 심해서 방문이 몇일밀려서 너무 죄송했어요. 더운날씨 물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돌아오는길 갈증해소 하면서 왔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늘 집에 좋은일 행복한일 충만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애기가 너무 이뻐서 일하는내내 웃음 지었습니다. 늘 좋은일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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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에 선반하나 추가제작 가능하신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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