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여도 제때 들어오고 업무시 불편한 점 없었습니다. 아쉽게 사정상 관두게 되었지만 다음에 기회되면 또 근무하고 싶어요.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방화역 스터디카페 새벽청소 알바 (매일 1시간)
- 업무
- 업체청소
안녕하세요! 저희 110일 된 남자 아가를 따뜻하게 돌봐주실 베이비시터 이모님을 찾고 있어요. 위치는 9호선 여의도역/샛강역 5분 거리입니다. 오늘 오전 3~6시간 시급으로 해보고, 서로 맞으면 평일 오후 1시~ 6시 근무도 추가요청 예정입니다. 아이 돌봄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아요: * 분유 먹이기, 기저귀 교체, 트름 시키기 * 젖병 세척 및 소독 * 낮잠 재우기 * 울면 달래주기, 안고있기 * 대변 시 물로 세척 * 집에서 책 읽어주기, 신체 놀이 등 즐거운 시간 보내기 * 퇴근전 아기 목욕 가사 일은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오롯이 아가에게 집중해 주시면 됩니다. 이런 분이라면 더욱 좋아요! * 시터 및 육아 경험이 풍부하신 분 * 신생아 돌봄 경험이 있으신 분 * 근처에 거주하시는 분 (중요!) * 비흡연자이신 분 *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하신 분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수료증 또는 베이비시터 교육 이수자를 우대합니다. 몇 가지 부탁드릴 사항이 있어요. * 마스크 필수착용 * 본인 식사는 본인이 챙겨와야해요 * 말수 없고 조용히 묵묵히 애기만 봐주실분 (중요! 말 많으신분X, 수다X, 조용한분만!) *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제출 * 근무 중에는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 TV시청 X * 안전을 위해 CCTV 설치 및 동의 필요 [근무확정시 제출서류] * 백일해 및 독감예방접종 서류 * 건강진단결과서 (보건증) * 경력 증빙 서류 * 범죄 경력 증명서 * 신분증 [주의사항] * 애기가 잘 안먹고,순한편은 아니라, 낮잠을 바닥에 눞혀서 잘 재울수 있는분 선호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저희 아가를 돌봐주실 이모님을 기다릴게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관심 1조회 13310회
채용
78%
응답률
6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2년 이상 함께 했어요.

급여도 제때 들어오고 업무시 불편한 점 없었습니다. 아쉽게 사정상 관두게 되었지만 다음에 기회되면 또 근무하고 싶어요.

넘넘 아쉽게 그만두게 되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일하고 싶은 곳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매너도 넘넘 좋으셨어요~ 일하는곳도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힘들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