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로 처음 일하러 간 곳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처음부터 일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커피와 아이스크림도 챙겨주시고, 일이 바쁜 상황에서도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등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이틀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정말 친할머니처럼 정이 많고 따뜻하신 분이셨고, 부사장님은 미인이신 데다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입담도 좋으셔서 함께 일하는 동안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단기로 일하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라 아르바이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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