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성품이 온유하신 아가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또 일하고 싶어요
- 기간
- 하루
- 공고
- 11개월 여아 돌봐주실 분(오늘-금요일 5~8시)
- 업무
- 아이돌봄
안녕하세요! 오늘 딱 하루11개월 저희 아기를 따뜻하게 돌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제가 함께 있고 기저귀 갈기, 씻기기, 먹이기, 재우기는 모두 제가 할 예정이며 깨어있는 시간동안 즐겁게 놀아주며 아기에게 말도 걸고 책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목욕시간에 아기가 넘어지지 않게 옆에서 보조 - 아기 식기, 젖병 세척 및 열탕 - 아기 놀이공간 및 주방 청소(바닥) 정도를 부탁드리며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돌봐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이런 분이면 더욱 좋아요: - 예방접종을 모두 마치신 분 - 시터 또는 육아 경험이 있으신 분 - 비흡연자이신 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근무시간⭐️ 오후 5시 ~ 8시, 3시간 식사는 김밥같은거 간단히 같이 먹어요!(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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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채용
12%
응답률
12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네 성품이 온유하신 아가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또 일하고 싶어요

근무 내내 소소하게 수다도 떨고 도라지배즙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다음에 또 봬요 :)

너무 감사하고 즐겁게 일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애기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