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 10/18 고양이돌봄. 하루 두번. 4일
10/15 ~ 10/18 고양이들을 저희 집으로 오셔서 따뜻하게 돌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먼저 내용을 꼼꼼히 읽고 메세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례비만 보고, 메세지 하신 분들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내용도 꼼꼼히 잘 안읽어 보시고 , 메세지들을 보내시고는,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 적혀 있는 내용들을 다시 여쭙어 보시더라구요.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 집 고양이들을 저희 집으로 오셔서 따뜻하게 돌 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도와줬던 친구분이 있는데 , 핸드폰 교체로 연락처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꼭 신중하게 결정 부탁 드립니다. 하루 오전 , 오후 한번씩 총 하루 두번 입니다. 1. 4마리 입니다. 2. 10월 15 일 ~ 10월 18일 동안 집에 하루 2 번 방문해서 고양이들을 돌봐주실 분 을 찾습니다. 10월 15일 첫째날은 한번만 방문 하시면 되고 , 두번씩은 16일 17일 18일입니다. (다묘가정이라 사전 미팅 후 결정 해야 한다는점 양해 부탁 드려요.) 하루 2번 방문 (아침 / 저녁) (하는일이 짧아요.) 사례 13만원 집에 카메라는 있습니다. 부담 없이 해주실분 이셨으면 좋겠어요. 계속 확인하는 용도가 아니라서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이 크지 않습니다. 작은 투룸입니다. 4일간 거실에서만 생활 할 것입니다. <아침 방문 시> - 창문 환기 - 청소기 밀기 - 물/ 사료 체크 - 고양이 화장실 정리 - 간식 (츄르및 사료 외) - 놀아줄 수 있는 만큼 편하게 시간 보내기.(단 5분도 좋아요) - 나가실때는 창문 3/1 만 남기고 닫기. ((**가실 때는 유튜브에 고양이 놀이 영상이나 고양이 산책 영상을 틀어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오시면 알려드려요.)) <저녁 방문 시> - 창문 환기. - 물/ 밥 체크 - 화장실 정리 - 간식 - 편하게 예뻐해주기 - 창문 닫기 ((*+유튜브에 고양이 릴렉스 수면 음악을 틀어주시면 됩니다.)) 거실이 크지 않습니다. 소파도 작습니다. 거실만 청소기 한번 밀어주시고, 소파 털 테이핑 하면 됩니다. 하루두번이라도 하지 않으면 , 난리나서 - 이렇게 글 올립니다. (시간나실때 방문 하셔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 가지면 좋겠습니다. 그때 안내해 드릴게요.) * 고양이 돌봄 경험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 고양이를 잘 아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 고양이 알러지 없으신 분. #고양이 소개 •첫째 초코 (8살) 크림 랙돌 + 노르웨이숲 또는 페르시안 믹스 추정 강아지와 함께 살아서 산책도 했던 개냥이입니다. (구조냥이 입니다) •둘째 캔디 (브리티쉬, 2살) 간식 줄 때 빼고는 시크해서 먼저 오지는 않지만 성격은 차분합니 다. (입양센터에서 데려온 냥이) •셋째 쿠키 (치즈냥이, 1살) 1년 전쯤 앞에서 엄마 잃고 주차장 기계 뒤에 숨어 울고 있는 아이를 구조한 아이인데 , 개냥이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어서 사람 좋아하고 노는 것 좋아합니다 •넷째 요나 (데본렉스, 8개월) 고양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멍멍이 같아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잘 다가오고 말을 잘 걸어요. 너무 활발하고 우다다 많이해요. 네 아이 모두 숨거나 도망다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어디 도망가거나, 사라져서 안나오는 스타일 아닙니다. 처음에 캔디는 (브리티쉬) 그럴 수 있으나, 금방 적응 해요. 시간 되실 때 한 번 집에 오셔서 간단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편하게 생각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치는 대치동 길포차 앞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메시지 주세요. 방문 돌봄 하실때 간단히 사진이나 영상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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