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을 못하고 나오는 발걸음이 편치가 않네요. 그나저나 사장님의 너그러움과 미소는 가히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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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에 계신 환자분들 휠체어에 모시고 치료실로 오고, 끝나면 다시 모셔다 드리면 됩니다. 두 분이서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월화수목금 주5일이며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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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해결을 못하고 나오는 발걸음이 편치가 않네요. 그나저나 사장님의 너그러움과 미소는 가히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