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보쌈 오전타임에서 일하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 일하시는 분들께서 모르는 부분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배울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어요. 거의 1년 동안 함께한 시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에 제대로 감사 인사도 못 드렸는데, 헤어질 때 울 것 같아 마음이 복잡했네요.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 이제는 밥먹으러 갈께요^^♡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홀서빙 평일오전 구함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