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정도 근무했고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어요. 매장관리하시는 부장님 젠틀하시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 존중이 있으신 분입니다. 함께 일하는 주방 식구들, 홀 알바분들 다 좋은 분들이라서 진짜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점심때 바짝 몰리긴 해도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일이 힘들진 않아요. 일 강도는 세지 않은 곳이에요. 참고로 가게에 사장이 없어서 눈치가 안 보여서 더 맘 편합니다. 자기 할 일만 하면 뭐라 하는 사람 없어요. 한마디로 개꿀알바~ 추천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춘장집 꼭 하실분만 지원해 주세요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