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활기넘치는 사장님이셨습니다 일도 자세히 친절히 알려주시고, 같이일하는 사람을 하루만 볼사람이 아닌 이 시간과 공간에서 함께 할 짧지만 좋은 인연으로 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인지 처음하는 일이 지만 너무 경직되지 않게 그리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격는 처음의 기회를 나이 많이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뵈었으면 좋겠고 그때는 더 크게 (원하시는 무엇 이든 ) 잘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실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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