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간게 두번째 였는데 여전히 너무 좋았어요. 이 아이를 보고있으면 마치 제가 어렸을때 소파 위에 올라가서 "엄마! 소파 밑에 용암이 끓고있어!" 라고 하며 집안을 탐험하며 놀던, 어린시절 추억이 떠올라서 참 즐거웠어요. 혹여 다음에 일정이 또 맞게된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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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대연동) 주말 아이돌봄 / 베이비시터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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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봄
안녕하세요 이웃분들 중에 저희 아이를 돌봐주실 분을 찾습니다~! 몇 달동안 아이를 돌봐주신 선생님께서 아쉽게도 개인일정으로 8월말에 그만두시게 되었어요 ㅡ ❤️12개월 여아 ❤️8.31일 혹은 9.1일 근무 시작 ❤️월~금 오후 3:30~7:00 주5회 근무 (월화수금 주4회도 가능) ❤️시급 15,000 ❤️30~50대 여성분! 26개월 , 12개월 연년생 집이지만 첫째 전담 시터분과 가사 도우미분이 따로 계시니 둘째 케어만 해주시면 됩니다🥰 주요 업무 : -단지내 얼집 하원 - 준비해드리는 아이 밥 먹여주기 - 6시에 목욕시키기 ㅡ 아직 걷지 못하는 아기라서 기어다니면서 이상한 것 주워먹지않게 잘 봐주시면 되구 큰 어려움 없어요 엄마도 재택 근무하고 , 방문 선생님들도 오시다보니 어른 5명이 아이 2명 케어하는 느낌입니다 아이에게 잘 웃어주시는 분 환영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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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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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알바 후기

이번에 간게 두번째 였는데 여전히 너무 좋았어요. 이 아이를 보고있으면 마치 제가 어렸을때 소파 위에 올라가서 "엄마! 소파 밑에 용암이 끓고있어!" 라고 하며 집안을 탐험하며 놀던, 어린시절 추억이 떠올라서 참 즐거웠어요. 혹여 다음에 일정이 또 맞게된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네요.

1일 당일 알바였는데 처음에는 애기가 낯을 좀 가려서 어찌해야하나 싶다가도 잠시 있으니까 괜찮아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같이 놀았습니다. 그 또래 애기들은 제가 알기로는 리액션 엄청 담아서 동화책 읽어줘도 호기심이 많다보니 한 자리에서 오래 앉아있기 힘들고 5분 10분을 힘들어해서 놀이 전환이 심한 편인데 이 아이는 독서놀이 집중력이 꽤 좋아서 놀랐고 참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ヽ(*´∀`)ノ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였어요. 다음에 공고가 뜬다면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꼭꼭 추천드립니다. 아이를 보는거라보니 채력 풀 충전해서 가시는 거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