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두 분 다 친절하시고 알바생 한 명 한 명을 잘 챙겨주세요. 2주차쯤 부터는 서로 장난도 칠 만큼 분위기가 편해졌고 실수를 하더라도 사과드리면 이해해주시고 다독여주십니다. 손님 없을때는 가끔 상담도 해주실 만큼 다정한 분들이라 일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도 쉬는날에 놀러와서 떠들다가 갑니다. 저는 이번에 취업을 하게 되어 그만두지만, 알바 구하시는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텐퍼센트커피 대전목원대점 평일 알바 모집
- 업무
- 카페/베이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