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친절하시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하고 왔어요 익숙치 않은일이라 좀더빠르지 못해서 더 많은일을 도와드리지 못한게 내내 맘에 걸리더라구요 해야할 일들이 쌓여진걸보고 알바를 마무리 하려니 미안한 맘이 들정도로 일하는동안 휴게시간 따뜻한음료 맛있는식사 자상한 성품까지 저의 인복이 참 여기서도 발하는구나 싶은 최고의 업체였어요 일머리를 알아갈때쯤 알바가 끝나버려 많은 도움못드려 속상했을정도ㅋㅋ 온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좋은경험하고 왔습니다 번창하셔서 돈세다 주무시길 바라며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당~~^^다음에도 불러주신다면 냅따 달려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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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빠른 초보자 가능] 케이블(하네스) 납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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