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명상 타로라는 것이 조금 낯설기도 하였지만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런 생각은 사라졌어요. 제가 미처 말로 꺼내지 않은 마음의 결을 짚어내듯. 저에게 필요한 명상법을 자연스럽게 안내해 주셨어요. 제가 뽑은 타로 카드 한장이 현재 고민하고 있던 키워드였기에 더욱 신기하였습니다. 단순히 명상이나 타로를 보는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 삶을 천천히 걸어갈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통찰력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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