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평면은 제가 사는 곳에서 그리 먼곳은 아니라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명석면도 먼것 같아서 명석면 당근 알바는 꺼려 한적은 있는데 버스를 타고가니 멀지는 않은데 명석이나 대평면 가는 버스가 잘오지는 않더군요. 그래도 오늘도 인력에 일은 없었으니 오늘도 당근 알바를 할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같이 일한 사장님은 매너와 인성이 좋으시고 다정다감하신 분이십니다. 일은 아주 간단한 일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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