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권위적이지 않은 분위기, 항상 존중해주시는 원장님 아래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이 배울 수 이었습니다. 학생들도 다 너무 착하고 제 수업을 열심히 들어주는 고마운 친구들이었어요. 덕분에 제 첫 알바였지만, 떨지않고(?) 말 그대로 일하는데만 집중하여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사정이 있어서 그만두게 되었지만 훨씬 더 좋은 선생님 만나서 제 담당이었던 친구들이 꼭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용봉동학원 영어강사모집(전임/파트/보조)
- 업무
- 학원/과외/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