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근무인데도 어머님처럼 친근하게 잘 챙겨주시고 너무 편하고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식당에서 일하면 텃세도 많고 심적으로도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고되서 힘들었는데 여기는 사장님도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도 모두 친아들처럼 잘 챙겨주셔서 저도 감사해서 열심히 일한 하루였습니다.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잠시나마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설겆이 오늘하루 또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