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는 자리였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업무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말도 많이 걸어주시면서 긴장도 풀 수 있었어요. 편하게 쉬어도 된다고 먼저 말씀해주시고, 점심도 든든하고 맛있게 챙겨주셔서 몸도 마음도 따뜻했던 하루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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