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밍이 딱 맞아 5박 6일 동안 벨이랑 함께할 수 있었던 건 제가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저에게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벨이 건강하게 지내다 엄마 품으로 돌아가게 되어 저도 참 안심입니다. 벨은 애교도 많고 정말 순수하고 착한 아가예요. 벨 특유의 뜨뜻한 체온과 제 몸에 묵직하게 턱을 척 올리던 모습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저를 믿고 귀한 아이를 맡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벨과 테리가 건강하고 해맑게 지내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늘 행복하세요! 🐕❤️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2살 아이쥐 6/3-6/7 돌봐주실 분 찾습니다!
- 업무
- 반려동물 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