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을 우리엄마, 그리고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마음을 갖고 일했어요. ^^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병원에서 엄마 휠체어 태우고 밀어주기
- 업무
- 어르신 돌봄
엄마와 1시간 정도 함께 시간을 보내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말벗이 되어 대화를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귀가 잘 안 들리시는 편이라 이 점을 참고해서 천천히 다정하게 소통해 주실 분이면 좋겠어요.
관심 16조회 30391회
채용
86%
응답률
2개
알바 후기

어르신을 우리엄마, 그리고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마음을 갖고 일했어요. ^^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