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고 물 및 음료를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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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캔 선별 수거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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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청소/정리, 심부름/소일거리, 기타
90세 이상 여자 어르신 식사 도움및 말벗 해주실 분을 찾아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요. 주돌봄자가 잠시 자리를 비워야 할 상황이라 며칠만 돌봐주실분 계실지 혹시나하여 올립니다. 연세가 90세 이상이시고 귀도 잘 안들리셔서 말벗이라고 해주실것도 없고 그저 거동이 불편하신 상태라 있는 밥이랑 반찬만 차려주시는게 가장 큰 일이실것 같습니다. 아침식사는 오시자마자 준비해 주시면 되구요 점심식사는 주기적으로 방문해 주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차려주신다고 하십니다. 저녁식사는 5시30분쯤 차려주시고 어르신께 인사드리고 가시면 됩니다. 어르신께서 드실 음식은 저희가 준비해둘텐데 데워주시는 정도는 직접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르신댁에 현재 가스레인지는 있습니다만 전자레인지는 없습니다. 현재 오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계십니다. 그때에는 요양보호사 선생님 계시니 밖에 나가셔서 볼일 보셔도 좋고 어르신 댁에 계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28일은 요양보호사 선생님께서 오시지 않으시니 풀타임으로 계셔주셔야 합니다. 일요일은 그래서 어르신 삼시세끼 챙겨주셔야합니다. 작은 집에 어르신과 오시는 보호사님께서 계시기가 적적하실겁니다. 오셔서 어르신 밥만 잘 챙겨드리고, 어르신께서 간략한 호구조사 하실텐데 대답 알아서 잘 해주시면 편하게 휴대폰 보셔도 되고 공부하셔도 됩니다. 어리실때부터 물질하셨던 분이라 현재는 귀가 어두우시고 물어봤던 말을 또 물어보실수도 있으십니다. 치매라던지 그런건 전혀 아니시고 정신도 또렷하십니다. 하지만 귀가 어두우시니 가까이에서 큰 소리로 말해야 의사소통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게 어르신께서 보일러를 잘 안트십니다. 집에 계실때 추우실수도 있으니 방석이나, 보온제품 가져오시고 옷도 따듯하게 입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어르신께서 제주도 사투리 심하셔서 알아들으시는 분이시면 좋겠습니다. 대정, 무릉, 보성 이쪽 거주하시는분이시면 좋겠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으신 분은 우대합니다. 일 하시기전에 거창하진 않지만 어르신을 맡겨야할 분이니 간단하게 대면해서 대화도 한번 나누고, 어르신댁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가능하신 분만 지원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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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15%
응답률
8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2년 이상 함께 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고 물 및 음료를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바 첫날인데 가기전부터 미리 친절하게 여자사장님이 설명을해주셨어요. 그리고 현장에서는 남자사장님이 현장에서 도와주시며 쉬는시간도 적절하게 주시고 일하는동안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젊은사장님 부부 좋으시네요~^^

제작 의뢰를 위해 상시 연락대기 해주시고 친절하게 업무를 설명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