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했던 곳과 다른 점은 밑반찬을 놓는 방식이 따로 있었고, 키오스크가 없어 손님에게 직접 주문을 받은 뒤 포스기(POS)에 주문을 입력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실장님과 직원 이모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일정을 존중해 주시며 근무 일정도 잘 조정해 주셨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정신이 없을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익숙한 루틴이 생겨 충분히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아르바이트 홀서빙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