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모님이 친절하시고 너무 좋으세요. 손님이 몰릴때는 갑자기 15명정도 몰릴때 바쁠때 빼곤 일의 강도는 괜찮았어요. 저는 요식업을 해봐서 감당할 수 있는 강도였어요. 만약 이쪽 알바를 안해보신 분은 갑자기 바쁠 때 조금 버거울 수 있는 정도예요. 그래도 제 기준 할만했어요 식사도 챙겨주시고 가끔 간식도 챙겨주세요. 주휴수당이나 계약서 같은 부분은 사장님과 조율하거나 해야하고 본인이 따로 어필해야 해요. 저는 그만 둔 이유는 즉흥적으로 오전에 갑자기 근무 스케쥴을 변경하는 경우가 두 번 발생하고 가정에 조금 지장이 생겨 관두게 되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신데 조금 오락가락 하신 부분이 있으셔서 일하는 사람이 헷갈리고 좀 머리 아프긴 해요. 일하는 사람이 잘 조율하고 캐치를 잘하셔야해요 이 부분 제외하곤 괜찮은 업장입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홀서빙 또는 주방일 도와주실분
- 업무
- 서빙,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