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사장님께서는 착하고 좋은 분 같아요😊 친절하시고 잘 해주세요, 심지어 존댓말까지 해주세요 제가 한참 더 어린 사람인데도요😭 쉬엄쉬엄 일하라며, 제 건강 걱정도 해주세요! 신분증 없는 분에게는 술/담배를 팔지 않으세요, 제게도 그렇게 말씀하시고요. 다 좋은데, 업무상 단점들이 있어요: 손님들 중 몇 분들께서... 담배 꽁초며 쓰레기며 가게 앞 길바닥에 버리세요, 제가 쳐다보고 있든 말든😅 가게 위, 건물 위, 에서도 아래로 던져 버리는 것 같아요😅 또 어떤 손님들은 먹다 남은 음식들을 야외 테이블 위에 그냥 두고 가세요😅 "개진상" 이라고 포기할 만한 손님들은 3달간 없었는데, 자주 오는 2명의 언행이 힘들어요: 말보로 미디움 남자분은 심지어 위험해 보이고... 연두색 헤이즐넛 커피+얼음컵 여자분은 인사 백날 해봐도 씹어버려요, 모멸감 느껴요... 화장실에 휴지 없어서, 본인 것 챙겨 오셔야 해요... 그래도 추천해 드릴 만한 곳이에요😊 안전함+새소리+착한 손님들
- 공고
- 성실한 금,토,일 새벽(1시~6시30분) 알바 구합니다
- 업무
- 매장관리/판매, 편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