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야간 이번에는 주간 다녀왔습니다. 세일 물량 마지막이라 빡세긴 했지만 모든걸 녹여주는 당일 입금. 일이 힘들다기보단 물류 창고가 넓어서 동선이 길어요. 하라는 대로 하면 되고 모르면 물어보면 알려주고 할만 합니다. 정신개조, 돈 필요, 하는 일이 루즈하면 하면 정신이 번쩍듭니다. 쓸데없는 인간관계 없고, 스몰톡 안해도 되고, 잘 보여야할 사람도 없어서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에게 강추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석계셔틀/당일지급/냉방시설/화장품물류/1층/꿀알바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물류/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