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는 엄청 어색하고 말수가 많이 없을꺼라고만 생각 했었지만 먼저 말걸어주시고 부담감을 덜어주시려고 엄청 노력 해주시면서 조언이나 방법을 많이 알려주시면서 아버지처럼 엄청 잘 대해주시고 어머니처럼 잘 챙겨주시는 사장님 두분이셨습니다 단기알바였지만 흔쾌히 받아주셔서 약 2달 이상 근무했었고 일도 힘든일은 많이 없고 손님분들도 진상 한번 없이 좋은 손님도 많았고 주의 하셔야 할건 정이 진짜 금방들어서 계속 생각이 날수도 있습니다 단 한번도 이런건 쓴적 없지만 진짜 많이 생각날것 같아서 좋은분들이 여기서 일 하셨으면 좋겠어서 씁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금토일 일하실분구합니다( 홀서빙 청소 포장)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