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높은 배관 계단 공사 현장에 보조로 들어갔지만, 아는 것이 없어 옆에서 멀뚱히 서 있기만 해서 기공님과 현장에 계신 분들께 송구스럽고 민망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 근처 뷔페식당의 맛있는 식사와 작업공간에 비치된 시원한 음료 덕분에 든든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친절하게 다독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삽질해주시고 이거저거 쓰레기 정리해주실분
- 업무
- 심부름/소일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