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공고 확인하고, 바로 나와줄 수 있겠냐는 말에 출근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장님 포함 직원분들 모두 굉장히 친절하시고, 본인 바쁜 업무중에도 힘들거나 싫은 내색 없이 업무내용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십니다. 쉬는 시간이나 간식은 물론이고. 일하는 와중에 배려를 참 많이 받았는데요. 가장 더운 시간대, 중간에 힘들다 싶을 때마다. 가벼운 과일이나 박스 정리, 진열 상품 점검, 손님분들이 사용한 바구니 정리등을 섞어서 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 마감때도 웃으며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 않느냐. 괜찮다,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일하면서 보니 과일, 야채의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애초에 제게 처음 알려주실때도 상태 체크해서 아닌 것들은 바로바로 빼버리라고 강조하셨고. 중간중간 직원분들과 사장님이 수시로 체크 하시더라구요. 장사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손님으로도 가고 싶어졌어요.
- 기간
- 하루
- 공고
- 내일(25일) 야채가게 일당 알바 구합니다.
- 업무
- 매장관리/판매, 짐 옮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