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근 심부름 알바는 처음이였지만 노래 들으면서 왔다갔다 산책도 하고 일도 쉬워서 완전 좋았어요
- 기간
- 하루
- 공고
- 매곡동 루아흐에서 두쫀쿠 사다주실분 ㅜ
- 업무
- 심부름/소일거리
미미붕어빵에서 두쫀쿠를 사다 백운광장 쪽으로 가져다주실 분을 찾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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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37%
응답률
10개
알바 후기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사실 당근 심부름 알바는 처음이였지만 노래 들으면서 왔다갔다 산책도 하고 일도 쉬워서 완전 좋았어요

아주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친절하시고 다정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