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게에서 일할 땐 아무리 일을 잘해도 최저 시급이나 조금 더 챙겨서 11.000원 받던게 끝인데, 여기 가게는 가치를 알아보고 일을 정말 잘한다면 시급을 높게 측정하여 동료로 만들 줄 아는 가게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3년동안 왜 이 가게에 알바를 진작 지원 안했는지 몰라요. 만약 시간을 고1로 돌릴 수 있다면 이 가게에서만 일하고 싶네요. (저는 나라의 부름으로 관뒀어요 ) 그리고 여기를 관둘 때 사장님이 휴가나 전역으로 나오면 놀러 오라는 말이 참 얼마나 좋던지요. "나 진짜 일 잘하는데 시급 높게 처주는데 없나?"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지원해보세요. 제가 알바생 기준을 너무 높이고 가서 쉽진 않겠지만요 사장님 시간은 짧았지만 진짜 최고의 가게였습니다. 🫡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주방보조 해주실 분 구인합니다
- 업무
- 주방보조/설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