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토,일) 3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같은 시간에 근무했던 분들이 잘 알려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숨돌릴 타이밍에 눈 마주치면 잠시나마 나눈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짧은 아르바이트였지만 많이 배려해주셨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정이 많으시고 연세 많으신 고객분들께 정감있고 굉장히 친절하셔서 그 점이 좋았습니다. 적응 될만하니까 아쉽게 다른 일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지만, 감사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매장 진열및판매
- 업무
- 매장관리/판매
